[2013 한국산업대전 우수 참가기업]㈜GSA, 국제 규격 에어 품질 만든다

CO₂액화설비 개발로 제2의 도약 중

기사입력 2013-10-29 00:02 모바일 웹페이지로 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박흥석 대표


지난 2003년 설립된 ㈜GSA(대표 박흥석, www.gasdryer.com)는 에어 드라이어, 애프터 쿨러, 에어 필터, 드레인 등 압축공기 관련 제품 일체를 생산, 공급해온 기업이다. 최근에는 가스 발생기, 가스회수 정제장치, CO₂액화설비 등 산업용 가스 분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제2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GSA의 박흥석 대표이사는 “과거에는 유조선이나 탱크로리에 남아 있는 잔류가스를 그냥 폐기했으나 최근에는 이를 액화 처리해 저장하려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CO₂는 대표적인 오염물질로 이를 액화 처리할 경우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고 나아가 날로 강화되는 환경규제에도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액화설비의 경우 가스 전처리 및 가스 순도를 높이는 기술 그리고 액화기술이 필요한데, 지난 10년간 압축공기 전처리 분야에서 쌓은 기술력과 새로운 연구인력을 보충함으로써 개발을 완료할 수 있었다는 것이 박 대표의 설명이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유망한 분야인 만큼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된 유일한 제품이자 다수의 시운전 경험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내세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현재 GSA는 다수의 발전소 및 제철, 중공업 분야에 파일럿 설비를 설치, 시운전 중이며 사용처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에어 드라이어 제품들

GSA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형 냉동식 에어 드라이어를 필두로 고온용 에어 드라이어, 멤브레인 드라이어, 전자드레인, 질소발생기 등을 출품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신형 냉동식 에어 드라이어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의 열교환기를 사용해 가볍고 내식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블록 타입의 제작돼 열 교환면적이 확대돼 열효율이 높은 것이 특징. 고효율 냉매 압축기와 Grooved 응축기의 채용으로 냉동 시스템 효율도 대폭 향상됐다.

박 대표는 “‘Global Standard Air’라는 회사 이름에 걸맞게 우리의 냉동식 에어 드라이어는 유럽이나 미국 등 각 나라에서 요구하는 품질기준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며 “이같은 강점을 인해 최근 해외수출이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GSA는 매년 해외 유력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으며, 최근에는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게다가 국제규격까지 만족시킴으로써 동남아는 물론 멕시코, 브라질, 칠레, 러시아 등으로 수출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같은 여세를 몰아서 오는 2015년까지 전체매출의 90%를 수출에서 달성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워놓은 상태다.

특히 해외지사 설립과 미국을 비롯해 세계 주요 국가에 조립공장을 세워 단납기까지 실현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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