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국산업대전 우수 참가기업]대원강업(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자동차부품 ‘명가(名家)’

스프링 제작설비 브랜드 ‘위동(WIDONG)’ 론칭해 사업영역 확대

기사입력 2013-10-29 00:01 모바일 웹페이지로 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대원총업(주) 김진환 영업이사


대원강업(주)(대표이사 허재철 회장, www.daewonspring.com)은 지난 1946년 설립된 이후 국내 순수기술로 각종 차량용 스프링과 시트 제품을 개발, 생산해온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충격 흡수와 선회 시 균형을 잡아주는 현가스프링을 비롯해 정밀 스프링, 산업용 스프링, 자동차용 및 철도차량용 시트 생산과 설비 제작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약 70년의 역사와 전통이 빚어낸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짧은 납기가 강점으로 현재 국내 스프링 시장에서 철도는 100%, 자동차는 80%에 달하는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Top 4’ 안에 랭크되는 등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그 비결에 대해 대원강업의 계열사중 하나로 자동차부품 판매 및 수출입을 맡고 있는 ㈜대원총업 김진환 영업이사는 “스프링 및 시트 제품의 소재 개발부터 설계, 제품 생산, 설비 제작, 기술 제공에 이르기까지 전문화된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Spring Grinding M/C


대원강업은 이번 전시회에는 각종 스프링 제품과 함께 Spring Grinding M/C, Polishing M/C, Peeling M/C을 가지고 출전했다. 이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Spring Grinding M/C으로 세계 최초로 그라인딩 플레이트와 지그가 필요 없는 컨베이어 타입으로 개발돼 자동화 실현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과 달리 플레이트와 지그 교환을 위한 시간과 인력이 불필요해 편리함은 물론 경제성까지 갖췄다. 또한 습식이기 때문에 분진이나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고 깨끗한 작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Polishing M/C은 주로 제철․제강 분야에서 수요가 많은 발생하며 현재 포스코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기업에 설치, 사용되고 있다.

김 이사는 “대원강업은 그동안 스프링 생산설비를 자체적으로 만들어 사용해 왔으나, 해당설비를 ‘위동(WIDONG)’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상품화해 내놓게 됐으며, 이를 통해 사업 확장을 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스프링 연마장비 시장은 저가 제품 위주로 형성돼 있는 만큼 국내보다는 해외시장 공략에 중점을 둘 예정으로 내년 4월 독일에서 열리는 ‘와이어쇼’ 참가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영국, 독일, 이탈리아 제품이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나, 플레이트와 지그가 필요 없는 유일한 제품이고 신뢰도 높은 부품을 사용한 만큼 향후 시장에서 선전이 기대된다. 첫 해 목표 판매대수는 50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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